Food feeds the body.
Time tends the heart.
Why = 153
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일,
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,
한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.
그 마음을 음식과 시간으로 표현 합니다.
How = 먹이고, 돌보다.
Feed & Tend는
153 Food & Time이 추구하는 핵심 철학입니다.
정성 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채우고(Feed),
머무는 시간을 세심하게 돌보는 것(Tend).
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채우고(Feed).
머무는 시간을 세심하게 돌보는 것(Tend).
What = 음식과 시간
153 Food & Time은
음식과 시간을 통해 사람을 채우고 돌보는
F&B 브랜드입니다.
하나의 레스토랑에 머무르지 않고,
서로 다른 역할과 개성을 가진 외식 브랜드들을
하나의 철학 아래 만들어갑니다.
우리만의 정체성을 담은 음식.
익숙한 맛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풀어냅니다.
사람과 공간,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.
그 순간이 오래 남을 기억이 되도록 합니다.
우리의 브랜드
153 Food & Time의 철학 아래,
서로 다른 역할과 개성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.
153의 시작
153 Food & Time은
하나의 레스토랑을 만들기 위한 생각보다,
하나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음식을 만들고 사람을 만나며 알게 되었습니다.
한 끼의 음식은 사람을 채우고,
함께 머문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는 것을.
그래서 우리는
음식과 시간을 통해 사람을 채우고 돌보는 일을
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음식과 사람,
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가는 시간에 대한 기록.


